"외모가 형편없고 자기 자신에게 자존감을 느끼지 못하여 연애 한 번 하지 못하고 외로움에 떠는 남자와 형편이 마땅치 못하지만 능력도 부족하여 어쩔 수 없이 몸을 팔아야만 하는 창녀가 된 여자..이 둘의 필요에 의해서 인간 커뮤니케이션에서 가장 단순한 언어만을 사용해서 이루어지고 있는 대화에서 외로움과 슬픔과 절절함 안타까움이 극대화 된 거 같다." 라는 댓글 리뷰보고 공감가서 부랄탁
아재감성이또 [머-펫은 항상 옳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