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고 맛있는 가게에서 언갤럼이랑 밥먹고싶다 저녁 한끼 든든히 하고 후식도 적당한 카페에서 적당적당히 때우면서 이런저런 얘기를 하면서 서로에 대해 알아가고 그 과정에서 언갤럼이랑 더욱 깊은 애정을 느끼고싶다. 밤이 깊어가면 언갤럼이랑 가볍게 술 한잔 하고 언갤럼네 방으로 쉬러가고싶다. 언갤럼방에서 술기운때문에 발개진 볼을 한 채 언갤럼 빤히 쳐다보다가
(네)게 할말이 있다고 하고는 속삭여주고싶다. \"프리
(스)크는 사실 장님입니다. 그래서 처음에 막대기를 들고 시작한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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