싶다글:

말 그대로 자기가 하고 싶다는 글. 짜임새고 뭐고 자신의 본능을 나타내는 것이며, 주제 자체가 자신의 본능이기 때문에 생각없이 쓰기 쉬우며 글로서의 가치가 낮다. 가끔 싶다글을 가장한 소설글이 나타날 때가 있다.

소설:

자신이 생각한 시나리오를 전개한다. 짜임새를 가져야 한다. 매우 많이 소설을 가장한 싶다글이 나타난다. 대표작가) 좆상좆상


ㅇㄱㄹㅇ ㅅ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