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연의 노제에 서식하는 물고기
일반의 인간들의 나라의 물고기가아닝
마치 무지개를 잘라 형태를 잡고 날개를 만든듯한 감동 또 감명돗스다
친히 대천마 느즈노가마에 오노니가미가 애완어류로 키운다는
몇안돼는 천상의 물고기이고 심연의 노제의 바닷물이 아니면 죽으므로 손대지말고
형태마법으로 그대로 가져오자
하지만 종이 아사고미면 어3떡하지?
성월 비리류중에서도 고오급은 바로 아사고미 종이다
주위에 다른게있으면 그냥 할복한다 카도라
그래서 대천마이신분도 힘들개 잡아왔다지 자기능력까지쓰면서
아......참 설명해야....해야.....해여
짠[이상! 흰색 피리데륨으로 만들어진 판과 인크라 광사필을 준비한다]
상식!!/피리데륨은 이대륙에 생성돼지않은 순수 다른 세계의 것이다/이라해쓰
나참 적어노치도 아낫내 몰랏지만...
↓피리데륨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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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생물은 100%물로 이루워져 만지거나
건드면 바로떠진다 왜 색을 내냐면 글쎄
......하지만 이건알고있어 성월 비리류는
10000년에 한번씩뜬다는 성월 라에브
의 빛을 먹고사는건 알고있지? 이름은그
걸÷×딴거라 드러다기보단 역사서를 봐
꺼든 거기서 아주마니유명한 내용이 있
더라 그건말이야 잘생각해보면 으미가
정해저있다고보면 돼지만 그래도 지식이
니만큼 해야...해야겠지 않그래 아기씨?
성월 비리류의 탄생은 하나의 심연의 도시
의 전설로도 남아있지만 지금은 그 성월
비리류가 존제하니 전설이아니라는것이
과학적으로 나타났어 근대 그전설이 좀
미지수라 까먹을 거라 묘한대 잘들오봐
옛날 작고 작았던 심연에 지어진 성에서
부터 시작한다 마침 옆에 책도있으니 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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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읽어 드리겠습니다 위대한 아라흐님이여........
_오늘의 어린이들에게 읽어줄 동화-심연의 보주_
【자 여러분 밤인가요 여기저기에있는 그 어린이 여러분인가요
【오.....그러시다면 이걸 읽어주세요 별로 필요로하지않으시면
【안돼긴한대 좀 읽어주시라하겠습니다 이건 강제 읽기모드이
【므로 별로 신경쓰지말고요 일단 세계관부터 알려드릴까요 그
【래요 여기가 머냐.....모냐...음...아...여기는 가장잘알려진 키
【미콜스이코 비경이였는대 과거에는 하나의 거대한 미궁처럼
【생겨먹은 거대하고도 고대한 또는 엄청난 넒이의 방이 가득한
【여로개의 던전처럼샹겨먹은 이곳이 바로 시묘네성 이교노메
【거성 입니다 크죠.......ㅋㅋㅋ....크죠...당연히 크죠 왜물어 보
【죠.....아님니다 안우서요 안 우서따구요.....우ㅜㅡㅡㅡ.......
【어쨋든 이교노메 거성은 한왕과 한공주밖에 살지안나씀니다
【왕비는 10조가넘는 악에 무게에 사로잡혀 공주를 낳았고 죽
【었죠 원래는 배속에 3쌍둥이가 있어었지만 2명은 악에 오염돼
【 무거운 악의 힘을 아겨내지못한체 죽어버렸습내다 나머지 한
【명더 위험했지만 낳기바로직전 까지닿지 안던건다 왕덕이죠
【별로 신용은 안가지만 그러케무능하지않았죠 왕의 이상의 능
【력은 하나의 생명을 도우는 능력에의해 한명을 살렸고 바로
【배속에서태어나 빛으로 가득한 하얀 왕에방에서 태어났습니
【다.하지만 악의 무게에 지발려 왕비는 더이상 힘을 못쓰고 죽
【어 버렸습니다 아주마니 슬픈 장면이죠 나도 슬퍼...아 너무슬
【퍼..[노감정]그러니까 그왕도 슬퍼해써요 와.......존내 퍄.........
【태어난 공주릐 이름은 왕의 성과 함께 레이시느 아사고미노 레
【스즈 나브헤일로 성은 아사고미이고 레스즈가 이름 레이시느는
【업적 나브헤일은 왕족의 칭호입니다 이곳에서는 다 그러케부르
【는대 머 이름을 부르면서 친하게 지내는 왕족이라 상관이 없겠
【습니다.....그래 레스즈 공주는 너무...쇠약...병약하게 태어나고
【자기방에서 생을보내다 방안에 하나의 작고 꼬리가 아름다운
【물고기 하나가[심연이라...]창을 터고 부드럽게 들어왔다 그 물
【고기는 성월 비리류중에서도 얻기 보기나 만지기힘들다는 아사
【가 들어온 모양이지만 그때는 종류자체도 없는 물고기라 보는
【것이 맛게는대요?...마침 식사중에 창에 들어온 아름다운 물고기
【그것도 꼬리는 달빛으로 차고넘처 커다란 달모양으로 돼있죠
【밑으로 들어트린 룬을 뺘박한듯한 뿔이 솟아나잇고 입은....모르
【는개 조켓는다요 머 들어왔다구요 때마침 물고기에 화들짝 놀라
【자빠져 침대에져 떨어져 한쪽팔 부터 다리까지 피부가 찌져저서
【는 마치...해파리가 터진듯이 해져 너덜너덜해졌죠 공주는 아파
【어쩔줄 모르고 파파...라 부르며 업드려 있었습니다 그때였습니다
【그 물고기가 물의 흐름을 타고 공주옆으로가서는 슬픈 눈을 하며
【바라봅니다. 그때였는가요 어느새 나아있고 기운이 남니다 제법
【괜찬은 스토리였는대 이게 망쳣내요 치료 해주다니 아.... 실망 또
【실망 했담니다..으...한편 그울음소리에 단번에 온 왕은 웃는 얼굴
【또는 슬픈얼굴이라고 치는 애매한 얼굴로 공주를 바라보며 물었
【습니다.진짜 물었습니다.만 조금만 다아도 피부가 뜻겨나가는 공
【주가 아닌 그물고기의뿔을 물어다가 이 성의 저주를 받게 했습니
【다.그저주는 1대때부터 간직한 왕족의 형벌로 인간에게 이롭지만
【고대의 마토인 족인[마토인의 왕족은 레카온 황마입니다.알겠죠]
【레히마요 족은 이 심연을 버서나면 민감한 레히마요족은 녹아버
【리고말죠 하자만 왕족인 아사고미는 저주덕에 매리트가 더 큼니
【다.성밖으로 나가면 가루되 바다와 섞여 사라지게 됨니다 물론 그
【때는 1대때는 몰랐슬때로 청록빛예언자의 말을 미찌못했기에 그
【런겇겠죠 *참고로 예언자의 말은「성밖을 나가면 바다에 녹아는
【다」라는 거짓말 같은거에 속겠습니까 왕이나됐는대....그럼 이번
【회차에 죽은 1대.2대가 조아할쭐알구요?머...그건 모름니다만 어
【쨋든간 3대째 알았죠 그래소 그예언자 말을 알아들었단거죠 그때
【눈치를 좀쳇스면 2대가 죽을일은 없었는대....이것도 별로 좋지 못
【하네요 그초?근대요 공주는 왜 그 물고기이름을 왕족의 성을 주었
【을까요 그게 심히 궁그미 한대요 물론 별로 궁굼체는 않지만 별로
【아....그러면 계속 진행해보자구요 뜬금없이 갑자기 물어 왕족의
【저주에 걸리고 말았습니다 그이후 그물고기는 이성에서 바께 못봄
【니다.그게 그때존재한 마지막 하나이기에 왜그냐....그냐하면 내가
【힘들어요 그때가 아마 료신년이니까 마즐쑤도 있는대요... 아라흐
【은 왜 그때까지 차원에 하는에서 자고있었던거죠 아무리 하나뿐인
【천위신이라지만 이건 너무 차원관리를 안하는검니까....하.............
【하고 한숨을 셔보기도 하구요.....아...수다로 또시간어비했군요......
【무래하지만 다시 그시간대로 가줄수있나요 만나기젼으로말이죠 그
【어짜피 저는 괜찬아요 왜냐하면 내가 바로 이곳을 아니 이성에서 살
【아남은 마지막 세대의 공주입니다 이름은 레.이.시.느 아.사.고.미.노
【넵.튠 나.브.헤.일 입.니.다 말하자면 긴대 그 공주가 낳은 아이가 바
【로 나이기에 말하는겁니다 여기 무너져내리고도 형태는 유지하는
【성에서 살아남은 공주입니다 마침 저기 성지하에 돌아나니는 첫 아
【사고미 종의 후손들이 무리를 지어살고있죠 물론 성안이라 만져도
【터지지도 죽지도 않아요 물론 이제 저는 아라흐 카오스 코어님의 하
【수인인 류큐구이중에서도 12각[뿔수를 뜻해 강함을 표현]성영인
【카지세메네 아스트랄 코어란 이름이 돼어버렸지만 지금은 제가 행
【방불명인상태고 지금아는 사람은 아라흐 당신뿐이라 별로 감흥이
【놉하네요 그래도 져는 제이름과 이 성을 두고 갈수는 없기네 당연한
【거애요 마침 저어ㅓㅓㅓㅓㅓㅓ기 지나가는 이크로노메그가 지나
【내요 갈때 이걸 타고 놀다가 차원의 하늘위를 올라가시기를 바라며
【준비해 보았습니다. 고맙죠.......고마운거 티네지마시고 어서 어서
【올라가시구 져는 없었던걸로 해주세요.....이제 행동불가 상태인데
【지금은 힘이 없고 세약하여 제대로 능력을 사용할수없기에 머 따라
【오라면 올꺼지만 지금은 쉬어야 하구........지금은 임신한 상태라 좀
【.....위험하긴 한대 따라다닐수는 있어요 보세요!지금상태를요......
【이래도 저를 쓰실건가요 아라흐님이라시지만 모른척하고 행방불명
【상태로 해주세요 제발요 제발.....아라흐니ㅇㅇㅇㅇㅇ임!!!!!
아라흐는 생각했다
짦은 생각을 마친 아라흐는
손으로 마법을 부려 말하려던 말을 끄집어내어
적혀나갔다
넵튠은 안심의 눈물을 찔끔 흘렸다.
【【심안】】.....
넵튠은 아라흐님에게 안겨 2년간 울었다....
2년뒤 물고기도감에서 차자낸 성월 비리류...아사고미종은
심해의 공주의 눈물로 만들어 진거라고한다
한방울.....한방울......고통과 슬픔으로 이루어진 아름답고도....
고귀한 물고기 아사고미에대해서
지금도 공주는 눈물을 흘리고 있가.......
이번엔 좀 기대했지마는 심심하리 만큼은 아니였다
2년후인 지금
넵튠의 아이가 태어났고
그아이의 이름을 자기문물을 따 네브티야 라 지었노라....
그후엔 어땟냐고 당연히 조케 좋게 살았지....
잘했지 안그러래? 때마침 이번 날씨는 좋구나.
한때 벛꽃이 피어있는 강으로 서서히 지나갔다
이건머지?내가 이해력이 딸리나
컨셉이시랍니다^^
근데 노잼이라 안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