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엉이가 울꺼가치 차가운 바메 조아라는 나으거시댄다.
나으 차가운 눈비체 하차는 인간드른 돈을 내고 내 문하글 볼거시다.
그러나 그들은 쓸쓸하진 안을것이다.
내가 손수 모은 천가지 OST가 있을터이니.
나의 힘은 언갤에서 온다.

언갤은 무한한 상상려기 흘러넘친다.
개인의 창작능력보단 집단 지능, 집단 이기주의 가튼 집단적인것이 모여 햐나가 댈때,
그 위대하믄 더 커진다.
그 힘은 내게 흘러들어온다.
애끼고. 부수고. 죽이고. 가두고. 심지어는 먹는 소설조차
나의 힘의 일부가 되어 조아라를 흔들어 놓을 수 있게 되는것이다.
시간의 변칙 속에서 샌즈는 엉망진창 섹스하겠지....




그래, 내가 조아라의 소설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