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php?id=38b3d423f7c639aa6b&no=29bcc427b38477a16fb3dab004c86b6fd0548bb7fdb4d15c4e49668cc7abd3bb634504860051dd34ef7187a1b285dd1551c75a8dfb532f537c2c02dff23233eb04f67463f5a15a0a97d0

샌즈 박는 썰
새준이 박는 소설
샌즈 다리긁는...

소설제목이 하나씩 낭독될때마다,
언갤럼들의 고개도 하나씩 숙여졌다.
그 숙인 얼굴은 하나같이 새빨갛게 달아올랐다.
수치! 부끄러움!
죄는 다른 놈이 지었는데 왜 내가 부끄러워해야하지?
불합리한것같지만 그 원인은 본인이 제공했으니, 당연히 감수할수밖에 없다.
언갤럼의 얼굴은 발갛게 달아올랐다.
마치 잘 익은 홍시처럼.
맛있어보일정도로 그 모습은 농염하고 질척이는것같았다.

 
 차라 너무 기여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