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 애절함과 간절함을 담아 만들어진 고귀한 문학이씹 씹놈 하나가 그저 사욕을 위해 훔쳐 그 순수함을 더럽히니소 소름돋으리 만큼 무던하지 못한 악마의 손때가 묻어버린 한때의 귀중했던 글은 고결함을 잃어버렸다.
광광 우럭따 8ㅅ8
이상한 덧글이 달려서 삭제했습니다. 죄송합니다.
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