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차라는 작은 초콜릿을 가지고 있었어요
작은 차라는 작은 초콜릿을 매우 사랑했답니다
차라의 작은 세상 안에서 웃고 죽이고 정말 즐거운 시간을 보내곤 했어요
그러던 어느날 갑자기 작은 샌즈가 와서 작은 초콜릭을 훔쳐가 버렸어요
작은 차라는 매우 화가나 의지를 가졌답니다
다음날,작은 차라는 작은 언덕을 넘고
작은 계곡을 건너서
심판의 방에가서
작은 샌즈의 작은 배때지에 칼빵을 놔줬답니다
씨발 누구든 작은 차라를 건드리면 좆되는거에요
아주 좆되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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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하마보고 꼭 써보고싶었다
기회가 되면 그려올생각임
휘리리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