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사냥을 잘하고는 싶지만, 애석하게도 난 사냥보다는 요리에 더 재능이 있는 거 같다.

나의 누나는 사냥꾼 집단 중에서도 가장 존경받는 집단인 그림자사냥꾼의 일원 중 하나이다.


특히 누나는 나는 물론 그림자사냥꾼들의 존경을 받고 있는, 소위 천재라고 불리우는 사람이다.


그런 천재에게도 단점이 있다면, 요리를 그다지 잘 만들지는 못한다.


그런 누나를 위해 나는 우리 가문 전통 그림자 요리를 만들어 대접한다.

내가 만들었다지만 그림자 요리는 말을 잇지 못할 정도로 최고의 음식이다.

내가 사냥보다는 요리에 재능이 있는 이유를 좀 알 거 같다.


문득 하늘을 보니 아름다운 밤이 되어있었다.


다시 한번 밤하늘을 쳐다보니, 아름다운 장식을 꾸미듯 별이 떨어지기 시작한다.


별똥별 중에서도 눈에 잘 띄지 않는 검은 별똥별이 보인다.


검은색 검은색 하며 검은색 그림자와 같은 별똥별이 있나 곱씹으며 다시 검은색 별똥별을 보니 난 놀랄 수밖에 없었다.


검은색 별똥별이 내가 있는 이곳에 떨어지고 있었다.

화들짝! [ 애비 씹창나는 소리 ]

-to die contyba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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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는 내내 머라고하는지 모오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