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의 발단은 한 글쟁이 언갤러가 조아라라는 소설 사이트에 자신의 소설이 불펌되어 있는 것을 확인하는 것에서 시작됨.
그 글쟁이가 워낙 띵작을 많이 썼던지라 처음에는 그냥 잘쓴거 불펌해가는 찐따 불펌러로 생각함
하지만 곧 언갤의 모든 문학 작품이 불펌 되고 있다는 것이 확인됨. 여기에는 야설도 포함되며, 한 게시물에 여러 작품을 섞어서 연재하는 등 글에 대한 이해도가 낮은 모습을 보임.
언갤이 시끌해지기 시작하자 눈팅하고 있었는지 해당 불펌러가 맞춤법을 쌩깐 사과문을 올림. 자신이 19세라고 주장함.
논란이 커지자 불펌러는 자신이 불펌한 글들을 읽지 못하게 하려는 건지 유료 결제 작품으로 전환함(영리적 목적으로의 이용이 성립)
완벽한 고소 조건이 성립되어 치킨각이 터짐. 이 와중에 계속해서 불펌러는 멘붕한 모습을 보임.
결국 글삭하고 잠적.
하지만 영장은 답을 알고 있을 것이다
그 글쟁이가 워낙 띵작을 많이 썼던지라 처음에는 그냥 잘쓴거 불펌해가는 찐따 불펌러로 생각함
하지만 곧 언갤의 모든 문학 작품이 불펌 되고 있다는 것이 확인됨. 여기에는 야설도 포함되며, 한 게시물에 여러 작품을 섞어서 연재하는 등 글에 대한 이해도가 낮은 모습을 보임.
언갤이 시끌해지기 시작하자 눈팅하고 있었는지 해당 불펌러가 맞춤법을 쌩깐 사과문을 올림. 자신이 19세라고 주장함.
논란이 커지자 불펌러는 자신이 불펌한 글들을 읽지 못하게 하려는 건지 유료 결제 작품으로 전환함(영리적 목적으로의 이용이 성립)
완벽한 고소 조건이 성립되어 치킨각이 터짐. 이 와중에 계속해서 불펌러는 멘붕한 모습을 보임.
결국 글삭하고 잠적.
하지만 영장은 답을 알고 있을 것이다
괴도키드는 훔치고 돌려주기라도 하지 얘정도되면 그냥 아르센 루팡
아니다 루팡도 아니고 그냥 도둑놈이네 생각해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