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피루스가 갈비뼈안에 숨겨와서 몰래 키뤘으면 좋겠다.

고양이 같은거라 발톱으로 뼈를 긁으면 흠칫하다가 티안내려고 아무것도 아니라고 말하면서 땀 뻘뻘흘리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