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음이라는 인과마저도 영웅의 사명감으로 극복해가면서 싸웠는데도 패하고
그 와중에도 자신과 프리스크의 싸움을 본 알피스가 덤디덤한테 말할거고, 덤디덤이 6명의 인간의 영혼으로 프리스크를 막아줄거다
그렇게 믿고 웃으면서 죽었는데
실상은 도마뱀년은 언다인vs프리스크 안보고있음 + 심지어 몰살루트에서는 행방불명에다가
덤디덤은 아무것도 모르고 꽃밭에 오줌 갈기고 있잖아
불쌍한 언다인님...
죽음이라는 인과마저도 영웅의 사명감으로 극복해가면서 싸웠는데도 패하고
그 와중에도 자신과 프리스크의 싸움을 본 알피스가 덤디덤한테 말할거고, 덤디덤이 6명의 인간의 영혼으로 프리스크를 막아줄거다
그렇게 믿고 웃으면서 죽었는데
실상은 도마뱀년은 언다인vs프리스크 안보고있음 + 심지어 몰살루트에서는 행방불명에다가
덤디덤은 아무것도 모르고 꽃밭에 오줌 갈기고 있잖아
불쌍한 언다인님...
ㅠㅠ
알피스 보긴 본것같다. 일단 대피하긴 했다고 메타톤이 말했으니까. 브래티랑 캐티도 알피스가 데리고 도망간거임. 문제는 "영혼드세요"라는 말이 어디서 누락됐는지가 중요한것같음.
그럼 생각해볼만한게 1. 알피스가 언다인 싸우는걸 안보고 스노우딘사람들 대피할때 같이 튀어서 '영혼드세요' 전달못함
2. 덤디덤이 전달은 들었는데 정확히 누가 오는건지 몰라서 띵가띵가하다가 막상 차라 만나고도 우리네 괴물인가? 하다가 원킬
플라위가 연락병을 죽인듯
뭐가 됐든 국민들이 다 대피하는데 아무것도 모르고 있던 덤디덤 1패 아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