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아스리엘이 차라 영혼을 흡수했다가 인간마을갔다가 돌아와서 깩꼬닥 했잖아여?
근데 그걸로 뭐 알피스인가 가스터인가 꽃이랑 영혼융합 뭐 그런거 해서 플라위가 된건가요?
또 그럼 아스리엘과 하나되었떤 차라 영혼은 지금 어딨죠?
2. 프리스크가 처음에 괴물세계로 떨어질 때 차라의 영혼이 깃드는거 맞나여?
조금 자세하게 왜 차라의 영혼이 프리스크에게 깃들었는지 알려줘요!!
3. 괴물들이 색깔 공격을 하잖아여? 파랑은 고결함이라 점프로 피해야되고 주황은 용기있게 움직여서 피해야되고
보라는 끈기있게 거미줄에 매달려서 피해야되고 뭐 그런것들이 여섯 인간의 영혼의 특징을 말하는건 알겠는데
그걸 여섯 영혼이 차라처럼 프리스크의 몸에 빙의 되는거라고 생각하면 이상한가요?
*요약 : 괴물들이 하트를 다른색깔로 바꾸는것을 어떤식으로 해석 해야되나여?
사실 3번이 젤 궁금
도와줘요 스피드웨건!
1. 못봐 죽었어
1.디짐ㅅㄱㅎㅎ
2. 영혼 자체가 깃든게 아니고 찌꺼기 비스무리한 것이 깃든것. 아스리엘이 플라위가 된 경위와 동일
3. 응 이상해 영혼 여섯개는 아스고어가 병조림 만들어서 보관중
2.프리스크가 떨어진곳인 꽃밭안에 차라 시체있는걸로알고있음
윗말이맞네
그럼 괴물들이 프리스크의 하트를 다른색으로 바꿔서 전투하는건 별의미 없나여? 프리스크안에 여섯인간의 면모가 있다고 생각하면 이상한가
여섯 인간이랑 직접적인건 없고 그런 감정을 특정 상황에서만 사용할 수 있는건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