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리엘 : 너 착하게 산다고 햇잖아. 엄마도 사람이야 사람! 어?! 이번에는 널 믿었단 말이야!

페허를 돌고 둘아온 엄마에게 파이를 구웠냐고 묻던 아들은 또다시 머더댄스로 도피합니다

토리엘: 야!

이제 엄마의 인내심에도 한계가 왔습니다.

토리엘 : 얘기 좀... 엄마 좀 쳐다봐. 엄마말 좀 들어봐! 왜 왔냐고 왜! 불살루트로 끝낸다 해놓고 왜 또 몰살하러 왔어!


아들에게는 엄마의 말이 들리지 않는걸까요.

프리스크 : 좀 내버려두라니깐 ! 아이 진짜!

토리엘 : 그래 이렇게 화를 내더라도... 어디다 엄마한테 이런걸 던지고 그래.

엄마가 대화를 시도하면 할수록 아들은 점차 폭력적으로 변하는데.

토리엘: 엄마한테 손찌검을 하지 않나, 덤디덤을 엄마한테 던지면 어떡하자는 거야.

오늘도 아들과의 대화에서 실패한 엄마. 대체 어디서부터 문제를 풀어야할까요.

토리엘 : 조금만 비키고. 조금만.

프리스크 : 뭐이~ 아이 뭐하냐고! 씨...

토리엘 : 얘기 좀 하자고! 엄마말 좀 들어봐! 엄마가 어떻게 했는데. 왜 왔어?

프리스크 : 너 같은 년하고 할 말 없어.

토리엘 : 응? 엄마 진짜 화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