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썰 이어서 쓰자면 처음에는 그냥 프리스크를 막기 위해
뭘 하던지 간에 인간을 막기 위해 계속 죽이다가,
어느 순간 프리스크가 의지의 힘을 쓸 수 있다는 걸 깨달았으면 좋겠다
그래서 어쩌면 그 힘을 이용해서 파피루스를 되돌릴 수 있을지도 모른다고 생각하지 않을까
그런데 프리스크는 이미 샌즈한테 죽은 기억이 너무 많아서
다른 애들은 몰라도 샌즈를 엄청 피하고 두려워했음 좋겠다
언다인이나 아스고어 이런 애들한테 많이 죽기는 했지만 얘들은 적어도 어떤 이유를 갖고
왜 프리스크를 죽이는지 그 이유라도 프리스크가 알 수 있었는데 샌즈는 전혀 아니잖아
나중에 그 모습을 보고 자기가 어린애한테 무슨 짓을 했는지 뒤늦게 깨달았음 좋겠다
그러고 멘탈 금가기시작 썩쎅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