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시간의 변칙이라는 게 누군가가 행복하지 않아서 일어난 거라고 생각했어.
그 사람이 원하는 걸 달성한다면, 아마도 멈출 거라고 말이야.
아마 그런 사람에게 필요한 건... 나도 잘 모르겠네.
약간의 괜찮은 음식,
약간의 웃음거리,
몇몇 좋은 친구들.

(...)
넌 계속해서 시간선을 탐식하겠지...


이부분임. 플레이어의 상황을 정확하게 꿰뚫고 있다. 게임한다는게 결국은 시간 죽이는 짓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