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은 요즘 성녀라고 칭송받는다.
험난한 여정에도 폭력의 힘을 쓰질 않고,
모두에기 자비를 베풀고 자신을 희생해,
결국 모두를 행복하게 만들어준 희대의 성녀.
누군가는 당신의 희생을 노래하고,
누군가는 당신의 초상화를 그리고,
누군가는 당신의 여행기를 써낸다.
성녀를 칭송하는 작품들의 행진은 끝이없고,
그에 이어 자연스레 작품을 비난하는 이들이 나타난다.
누군가는 희생을 뜻하는 노래가 너무 즐거워
보인다고 돌을 던지고,
누군가는 당신의 초상화가 닮지 않았다고 돌을 던지고,
누군가는 여행기에 각색을 추가했다고 돌을 던진다.
처음엔 이들 모두의 목표, 즉 성녀를 칭송하는 점은
같았으나, 후에는 자신이 생각한 성녀와 다르면
그 자리에서 돌을 던지기 시작했다.
자연스레, 성녀를 칭송하던 자들은 점점 자취를
감추기 시작하고,
돌을 던지던 이들은 여전히 자신 상상과 다른 성녀를
용납할수 없다며 돌을 던지고 있으니
희생과 자비로 이루어진 성녀는
결국 분열과 이기의 상징이 되었다.
...그래서, 이제 만족해?
그들이 칭송하던 성녀와 네가 생각한 성녀와 다르다고 비난하고 핍박해서, 성녀를 노래하던 자들은 사라졌고, 끝에는 너희들끼리도 분열하겠지.
더 이상 할말없어, 꺼져
너희같은 이기적인 코미디언들을 볼 생각은 없어.
험난한 여정에도 폭력의 힘을 쓰질 않고,
모두에기 자비를 베풀고 자신을 희생해,
결국 모두를 행복하게 만들어준 희대의 성녀.
누군가는 당신의 희생을 노래하고,
누군가는 당신의 초상화를 그리고,
누군가는 당신의 여행기를 써낸다.
성녀를 칭송하는 작품들의 행진은 끝이없고,
그에 이어 자연스레 작품을 비난하는 이들이 나타난다.
누군가는 희생을 뜻하는 노래가 너무 즐거워
보인다고 돌을 던지고,
누군가는 당신의 초상화가 닮지 않았다고 돌을 던지고,
누군가는 여행기에 각색을 추가했다고 돌을 던진다.
처음엔 이들 모두의 목표, 즉 성녀를 칭송하는 점은
같았으나, 후에는 자신이 생각한 성녀와 다르면
그 자리에서 돌을 던지기 시작했다.
자연스레, 성녀를 칭송하던 자들은 점점 자취를
감추기 시작하고,
돌을 던지던 이들은 여전히 자신 상상과 다른 성녀를
용납할수 없다며 돌을 던지고 있으니
희생과 자비로 이루어진 성녀는
결국 분열과 이기의 상징이 되었다.
...그래서, 이제 만족해?
그들이 칭송하던 성녀와 네가 생각한 성녀와 다르다고 비난하고 핍박해서, 성녀를 노래하던 자들은 사라졌고, 끝에는 너희들끼리도 분열하겠지.
더 이상 할말없어, 꺼져
너희같은 이기적인 코미디언들을 볼 생각은 없어.
프송함다 프송함다
프송합니다
띵글이다
ㅠㅠㅠ - 프리사랑
앉아서 지켜볼뿐
....개념글..?
물론 글의 논점은 이게 아니지만 요즘 프리스크 너무 구르더라... 이러다가 총맞을듯;
*띵글이다
병신 언갤새끼들 맘에 안들면 폭도라고 하는점 오지네 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문학 거르고봐야 ㅋㅋㅋㅋㅋㅋ
ㄴ네다음 프폭도
ㄴㄴ애미뒤진 짹짹이는 본진가서 존잘님 연성이나 보러가렴
프송합니다
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