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 프리스크라고 인식할때까지 실험하다가 날 프리스크라 인식하고 나면 그때부터 프폭도를 자비에 필요한 공격이라며 줘패고싶다
패고 패고 저항할때까지 패고싶다
마침내 쳐맞다가 으아아아! 당신은 프리스크가 아니야 하면서 휘두른 공격에 얼굴을 쳐맞고 얼굴을 움켜잡고 쓰러지고싶다
프폭도가 깜짝놀라서 프리스크 괜찮아? 프리스크! 하면서 달려오는데
눈이 안보인다고 대답하고싶다
프폭도가 그말을 듣고는 자신이 프리스크를 실명시켰다는 죄악감에 빠져 이렇게 울부짖었으면 좋겠다
프리스크는 사실 장님입니다.
그래서 처음에 막대기를 들고 시작한 겁니다.
ㅅㅂ?
미쳣다미쳣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