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학교 뒤 할머니가 장사하는 번지없는 주막 가서 민들레 무침에 파전 안주로 막걸리나 한 잔 하고 싶다.
친구 다 잃고 고적한 하루하루를 언다인으로 채우고 싶다.
감성이 풍부해서 동서남북으로 광광 우렀다
감성이 풍부해서 동서남북으로 광광 우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