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몰살이랑 똑같이 흘러가다 차라가 세계 멸망시키자고 제안함.
여기까진 같음.
플레이어는 차라한테 싫다고 저항함.
차라는 플레이어한테 선택권 따윈 존재하진 않다고 하지만 플레이어의 \'의지\'는 차라것보다 강했기에 걍 씹어 먹음.
빡쳐서 차라는 플레이어한테 덤비지만 끔살.
플레이어는 승리 후 마을에 돌아가서 대피한 괴물들을 하나하나 다 찾아내서 죽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