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하루에 아이 두명을 다 잃었다는 점을 원인으로 삼고싶다.
굳이 따지자면, 정신적 장애가 심한정도는아니지만, 어느정도 트라우마가 생겼다고 본다.
1. 게임내에서 "프리스크" 에게 "착한아이가 되어야한다" 라고 강조하는점.
2. 처음본 인간에게 애들방을 바로 내어준점.
3. 처음 본 인간에게 엄마가 되어 줄게 라고 하는점을 들어...
하루아침에 아이를 잃은것에대해서
괴이잉장히 충격을 받은게아닐까 싶다.
어
근데 너무당연한거아닌가
어쨋든
토리엘의 행동은
소아교육학적으로 많이 올바르지않다. 언갤럼들은 그러지말자.
존나 물은 액체입니다 만큼 당연한 소릴
6인간이 떠올라서 그런게 아닐까
리빙포인트
ㄴ 몰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