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일마다 별이 잘 보이는 곳으로 가서 하늘을 바라보며 술을 마시겠다.
술은 고급스러운 것보다는 희뿌연 우유 같은 막걸리로 골라야지.
친구 몫으로 먼저 한 동이 떠 놓고는
사발을 들고 별빛처럼 반짝이는 친구와의 추억을 되새기고 싶다.
쓰다 보니까 진짜 막걸리 땡겨서 사러감.
기일마다 별이 잘 보이는 곳으로 가서 하늘을 바라보며 술을 마시겠다.
술은 고급스러운 것보다는 희뿌연 우유 같은 막걸리로 골라야지.
친구 몫으로 먼저 한 동이 떠 놓고는
사발을 들고 별빛처럼 반짝이는 친구와의 추억을 되새기고 싶다.
쓰다 보니까 진짜 막걸리 땡겨서 사러감.
캬... 감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