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제는 차라 시대때 알피스가 아닌 가스터가 아직 남아있었다는것만 있으면 간단히 성립



원래는 그냥 코어 만들고 평화롭게 컵라면이나 먹으며 윙딩거리고 있었는데


차라가 똘짓벌이고 왕자까지 죽고나니 이놈의 덤디덤 눈깔이 뒤집혀서


결계 깨부술 힘 찾으라고 지랄대니


서둘러서 신병기 테스트하다가 휘말려서 영혼 융해




그래서 아스리엘 살리는 망상 다음은




차라가 아스리엘과 작당하는걸 가스터가 확인 (이건 진연구소에 자료가 있다.)


-> 가스터가 아스고어 또는 아스리엘에게 자신이 연구한 바를 (사실은 시간이 없어서 수박 겉핥기식으로 본걸 포장해서) 말하면서 말림.


-> 어떻게든 밖으로 나가고싶다 징징대는 차라에게 가스터는 자기가 결계를 깨부술 힘을 찾아내 데려가주겠다 약속


-> 시간이 조금 지나서, 알피스와는 달리 진퉁 천재인 가스터는 괴물의 영혼에 "의지"를 주입해 자아가 없는 영혼을 복제함.


-> 아스고어에게 인간의 영혼 7개에 준하는 영혼들을 복제해왔다 보고함.



-> 결계 박살



-> 메데타시...?




핵심은 차라와 아스리엘이 가스터의 개입으로 인해 미래가 바뀐다는것 정도.






사실 이 글을 쓰다보면서 생각한게



차라는 적어도 가스터 소멸뒤에 나타난것 같다는 느낌이 강하게 든다...폐기해야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