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피환청 듣기만 하는게 아니라 


자기입으로 환영팝이 말하는 거까지 말했으면 좋겠다


그러다가 메아리꽃에서 자기 목소리로 환영팝이 말했던거 듣고


충격 받았다가 정신놓고 웃었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