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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다인 감성글
정의망치거슨(holyorderss)
2016-04-12 23:58
추천 4
나와 그녀의 사이에는 막걸리 한 사발에 비친 달 만큼의 거리가 존재한다.
그 사이를 뛰어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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