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ㅎ 잘봐줭 뭐...어색하거나 이상한점은 적어줘 다음번에 참고 할깨 문학은 이번에2번째 라서 이상할수도 있어


에봇산에 떨어진 인간들은 다같이 한가지의 공통점이 있다...싸울때 꽃이 이상하리만큼 빛난다는 것을...괴물들은 믿는다 인간의 꽃은 워낙강해서 옛날 괴물들의 꽃들을 한번에 태울정도 강하다는 것을 영혼7개만 모으면 먼옛날 인간들이 세운 이 결계를 부술수 있다고 믿는다...그러던 어느날 프리스크라는 아이가 에봇산에 떨어진다...

에봇산에 떨어진 프리스크 떨어지면서 묻은 흙을 털어낸다 그리고 앞으로 나아간다. 앞으로 나아가던 도중 땅에서 꽃이 피어난다...아프지 않나? 바닥은 돌인데...

*안녕? 난 플라위라고 해! 내가 여기에온 이유는...널 돕기 위해서야...내 말을 잘들어? 내가 너에게 싸움을걸면 너에겐 꽃이 나올거야...그꽃은 너의생명 이라고 하면되 너가 피해를 입으면 그꽃은 아랫부분 부터 시작해 불에타기 시작할꺼야...만약에 너가 그꽃이 전부다 불에타면 죽을 테니 조심해!

프리스크가 어리둥절 하게 플라위를 바라보며 말한다

*그렇다면...이꽃에 물을 안주면 시들어져서 나도 죽겠네?...

*그리고 누군가 내꽃에 불을 지르면 죽겠고 말이야...또 내가 그불을 만지면 뜨겁겠고 말이지...

*...아니 안죽어 걱정마 프리스크! 그꽃은 물을 줘도 안죽어! 그리고 누군가 불을 너의꽃에 옮기는 것은 불가능해! 계다가 그 너의꽃에서 불나는건 만져도 안뜨거우니 걱정마! 너의 꽃은...어디보자...

플라위가 프리스크의 꽃을 보고 말한다

*오...너의 꽃은 해바라기 구나! 해바라기는...의지 인데...뭐 어때...아무튼 프리스크 내말을 잘들어...좀있으면 그녀가 올꺼야 그녀는 착하게 대해줄거야...넌 그녀의 말을 잘들어야 되...알겠지? 난 잠시...

플라위는 뭔가 신기한 마술을 사용한듯이 아무렇지도 않게 다시 들어간다. 더신기 한것은 뚫고 들어간 자리가 복원 되어있다. 프리스크는 멍하니 구경하다가 5분쯤 지낫을까...우연히 강아지 한마리를 본거같다 또 5분이 흘렷을까... 앞에서 뭔가 뛰어 오는것을 발견한다.

*어...음...저것이 플라위가 말한 나에게 도움주러 오는건가?...그리고 어깨엔 뭔가 익숙한 것이...

토리엘이 급하게 뛰어온다 한손에는 도시락이 들어있다 그리고 토리엘의 어깨 위에는 플라위가 있다.

토리엘이 꼭 마라톤을 한선수처럼 매우 힘들어 한다 플라위는 다시 프리스크를 만나서 반가운거같은지 웃는거 같다.

*여어...프리스크 어...또 만낫네 뭐 월래 여기로 오기로 했지먼 말이지...아무튼 소개할깨 이폐허의 관리자 토리엘이야...

토리엘이 프리스크를 보고 말을 한다

*허억...허억...잠깐...허어...허헉...스으읍...휴우...됫다...휴...안녕 프리스크 난 토리엘이라고 한단다... 내가 여기에 온이유는 널 보호하기 위해서 온것이란다...근데 오랜만에 뛰어서 그런지 매우 힘들구나...잠시만 쉬다가 가도록 하자...자...배고프지?...여기 도시락이 있단다...어서 먹으렴...하이고야...나도 배고프구나 같이 먹자구나...

도시락 안에는 온갖 음식이  있다 프리스크의 눈에도 맛이 있어 보이는 것들이 많다 그러나 프리스크는 잠시 토리엘을 의심한다...그러나 토리엘은 아무렇지도 않게 음식을 먹고있다...

*어...토리엘?...

*응? 왜그러니 아가야?

*(아가라니...) 어...플라위 하고 어떤 사이인가요?

*어...플라위는...그냥 내아들이야...이미죽은 아들...뭐...나도 몇년전에 알게 되었으니...

분위기가 어색해진다 플라위는 슬픈어굴로 토리엘을 바라보고있다...프리스크는 눈앞에 햄샌드위치를 먹기 시작한다...몇분이 지낫는지 몰라도 프리스크가 대화를 시도한다.

*어...토리엘? 토리엘의 꽃은 뭐에요?

*어?...내꽃은...도라지 꽃이란다...뜻은...상냥과따뜻을 품고있단다...

그들은 대화를 나눈후 마침 수업시간 처럼 조용한 시간을 지낸다 그러다가 토리엘이 정적을 깬다.

*나의꽃은 말해줫으니 너의꽃은 뭐니?

*저의꽃은 해바라기 꽃이에요 의지 를 뜻하죠...

*흐음..좋은 뜻이구나...자...너의 이름은 뭐니?

*저의 이름은...프리스크 라고 해요...

*좋은 이름이구나...자 프리스크! 인제 플라위하고 내가지내는 집으로 가자꾸나...

여태까지 침묵을 지키돈 플라위가 프리스크에게 말한다.

*너의 이름은 프리스크 이엿구나...나도 나의이름을 밝혀야겠지...사실 나의진짜 이름은 아스리엘 드리무어야 반가워...자 인제 날 너의어깨에 올려줘 헤헤...자! 가자!!

프리스크가 말한다

*으..응! 가자! 아맞다 플라위! 플라위를 놔두고 갈뻔 했네...헤헷

그렇게 프리스크와 아스리엘,토리엘은 폐허에있는 집으로 향한다.

토리엘의 도움으로 온갖 함정을 피하고 폐허의집으로 간 프리스크 프리스크는 토리엘과 함께 책을 읽는다.

*자...프리스크 내가 이책을 읽어줄깨...책 제목은...달팽이사전 이란다...자 먼ㅈ...

프리스크는 매우 심심한것 같다.

*어...저 그냥 플라위랑 놀고 있을깨요 토리엘 헤헤 시나몬 파이를 잘만드신다 면서요? 플라위가 잘만든다고 하던대 저도 만들어 주세요 히히...

*뭐...그렇다면야...만들어 줄깨 그리고 명심해야 될것이 있단다...절대로! 절대로!!! 누군가를 해치지마렴...부탁이란다...누군가를 죽이면 복수의 굴레가 시작되는 거란다...그 굴레는 누군가 용서를 하지않는 이상 끈어지지 않지...그러닌깐 절대로 누군가를 해치면 안된단다 알겠지?...

*당연하죠 제가 뭐하러 누군가를 죽이겠어요? 최대한 피해서 돌아다닐깨요 헤헤...그럼 전 가볼깨요!!

프리스크는 어린 강아지처럼 뛰어나간다

프리스크는 밖에서 플라위를 찾아다닌다...플라위를 찾아 다니더중...래셔도그를 발견한다

*어? 여기에 강아지가? 귀엽네...

래셔도그가 짖는다

*왈왈!! 헼헼 왈!

래셔도그는 꼬리를 흔들면서 프리스크에게 다가온다 프리스크는 래셔도그를 쓰다듬어 준다 래셔도그는 흥분 해있다!

*왈왈!!!! 헼헼헼 왈왈!!

*응? 아 놀아달라고? 잠시만 기다려봐...흐음...내가 가지고있는 것중에서 보자...아! 막대기가 있지? 자...물어와!!

프리스크는 나무 막대기를 멀리 떤진다 래셔도그는 쫒아가서 물어오는듯 했으나 안보인다.

*막대기 가지고 잘놀고 있겠지 뭐...일단 플라위를 만나야 겠다...

갑자기 플라위가 땅에서 튀어나온다.

*누가 나불럿어? 이번에도 파피루...가 아니네 안녕 프리스크 뭔일 이야

*이야...플라위 넌 좋은 능력이있구나 어디에서나 나오닌깐 말이야...

*그건 그래...어디서든 나올수 있으닌깐 하지만 너가 수십년동안 꽃의 모습으로하면 심심할꺼야 그것도 매우매우 심심할꺼야...

*아하하...그건 그렇네...자! 우리는 인제 놀자!

휴우...오늘은 여기까지 쓸깨 뭐 내일쯤에 더올릴테니 보고싶은사람은 기대해줘 ㅎㅎ...별로 일수도 있지만 말이야...아 그리고 해바라기는 정확히 의지와신앙이라는 뜻을 품고있엉...ㅎㅎ 플라위는 강아지풀아님 데이지로 할생각이야 강아지풀은 동심을 뜻하는걸로 알고 데이지는 순수한 마음인걸로 알아 선택은 여기까지 읽어준 너희들의 몫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