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이박이들이 음흉스럽게 박이들을 박을려고 할때 갑자기 내가 박이박이에게 박을것 같은 포스를 풍기는거지
그럼 박이박이들은 자기들이 언갤에서 최상위 포식자 박이인줄 알았다가 뒤통수 처맞은 꼴을보니 너무 웃겨서
수면제 알약 들고 내가 \" 이 언갤에선 하얗고 작은 친절알갱이를....  \" 이라고 말하면서 박이박이입에 억지로 넣지
그럼 박이박이들이 역관광당해서 으붑거리는데 사실은 수면제가 아니라 비타민 알약이었지.
그래서 영문 모르는 박이박이에게 내가 살며시 \" 이 세상은 박거나 박히거나가 아니야 넌 진정한 Love를 주고받아야겠구나 \" 이렇게 말하고는 박이박이들에게 자비를 베풀어주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