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13일 입니다.
휴일 데쓰. 축하한다 데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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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에 들어가기 앞서서..
이러한 글을 쓰게 된 것을 영광으로 생각한다.
이 글은 역대 언통령에 대한 기록한 것으로 아무 의미도 없다.
글에 들어가기에 앞서 초대 대통령은 카이X 라는 것에 대해 아무도 반문하지 않을 것이다.
그에 관한 기록은 누군가가 이미 올렸다.
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undertale&no=313142&page=1&search_pos=&s_type=search_all&s_keyword=언통령
(내가 쓴 글은 아니다)
이하 본 아래에 적힌 내용들은 전부다 주관적 기록이므로 독자의 의견과는 다를 수도 있다.
개요
1.후대대통령
1-1. 3대 언통령과 후임들
2.언통령이되지못한자들
3.우리는 무엇을 보는가?
(1) 후대 대통령에 대하여...
그럼 이후에 2대 언통령을 누구로 선정하는가에 대해 나는 2대 언통령을 www갤러(이하 요통령이라 칭한다.)라고 생각한다. 그에 대한 기억이 새록새록 떠오른다.
첫 등장부터 굉장한 인기스타였다.
Wwww = 일본식 웃음 을 사용하며 언갤러들을 일반화하여 네덕, 씹덕, 짹짹충 으로 몰아가며
욕설부터 시작하며 어그로를 시전하였는데 새벽까지 어그로를 끌따가
“요도에 휴지심 꽂고 자위나 하는새끼들 WWW “ 이라고 올린 것이 화근이 되었다.
그는 3월 중순까지도 꾸준히 활동을 하였고, 오전과 오후엔 활동을 하지 않다가
야자가 끝나는 시간인 11시를 지나면 그 이후로 활동하여 고등학생임을 간접적으로 인증하였다.
그는 1대 언통령과 같은 시기에 활동을 했으며 겨울방학이 끝나가며 언갤의 화력을 꺼져가는 것을 당신의 몸을 희생하면서 언갤의 화력을 살렸다는데 의의가 있다.
그럼 이제 3대, 그리고 그 후의 언통령에 대하여 정리 하여야 하지만, 이후부터는 사람들마다 정리가 다르다.
<1-1> 3대 언통령과 그 후임들
후에 언통령이 되려는 자들은 굉장히 많았다. 물론 그중에 해프닝 또는 간단한 오해에서 비롯된 자들은 언급하지 않겠다.
3대 대통령은 이XX 테일 제작자인 엔비x이다.
4대 대통령은 인간절단기3000 이다.
(그들에 대한 평가는 아직 말할 수 없다. 아직 등용한지 1~2일 밖에 안된 인재들이며, 아직도 현재 진행중이기 때문에 적어도 열흘이 지난 다음에야 평가를 가능할 것 같다.)
(2)대통령이 되지 못한자들.
엔비x 과 인간절단기3000 말고도 대통령에 가깝게 올라간 어그로들이 있다. “꼴잘알연구소”와 “코릴이” 그리고 수많은 “ㅇㅇ”유동들이다.
그들의 행보는 거의 기적에 가깝다. 언갤 초창기 때부터 존재해왔으며, 방학이 끝나고 난 다음에도 계속 어그로를 끌었다는 점이다. 아직도 그들에 관한 기록은 언갤에 기록되어 있으므로 갤복습을 철저히 해보자.
(3)우리는 무엇을 보고 있는가
현재 갤은 안정화 상태이다. 안타깝게도 거의 쇠퇴에 가까운 안정기이다. 유동과 눈팅 수는 현저히 줄어들었고 2월달에 개념글 평균조회수가 4000에 달했지만, 3월엔 2500, 현재에는 1500에 불과하다. 이런 현상에 더불어 수많은 인재들이 언갤을 부흥하기 위해 대통령으로 몸소 취임하나, 차가운 현실을 바꾸는데 에는 그들의 노력만으로는 부족한 것 같다.
우리는 무엇을 보고 있는가? 그들은 단순한 어그로인가? 아니면 갤을 살릴 다크나이트 들인가? 우리는 현재 바둑판 안에서 모든 상황을 관찰 중이다. 오직 바둑판 밖에서 보는 자만이 누가 영웅임을 알 수 있을것이다.
결론적으로 우리는 격동의 언갤 시대에 살아감에 있어서 이 순간들을 열심히 살아가는 수 밖에 없다는 것이다. 우리는 결국 잊혀지고 사라질 것이기에
감동의 1따봉드립니다.
타부리 없어서 비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DC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