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워터폴을 어레인지한 곡이다. 본래 음산했던 워터폴의 음악에 일렉기타 등을 추가하여 

마치 플레이어에 의해 고요해져버린 워터폴을 나타내는 듯한 곡이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