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도권이 언제 너한테있었지라고 외치면서 강압적으로
억지로라도 플레이어와의 관계를 끊을려고하는 모습이
겁나 퇴폐적이고 애처로운거같음
만약에 게임이 꺼지지않았으면
이럴리없을텐데하면서 지 화에 못 이겨 부들부들 떨겠지
그러다가 차라도 당황하다가 울먹거릴게 분명함
그렇게 정신팔려있는사이에 울지말라고 배빵하고싶다
숨 못쉬고 꺽꺽거릴때 한대더때리는거다
도망칠려고하는 차라를 다시 끌어내려서 차라손에 있던 칼 빼앗아서 난도질하는거임
그래서 벗겨진 살가죽사이에있는 오장육부를 꺼내다가 진정한장기자랑해주고
심장부분을 도려내서 니가알던 하트모양과 닮았냐고 물어보고싶다
그렇게 자기 심장보면서 죽어가는걸사진으로 남기고싶다
-88888
ㅋㅣㅑ
애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