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갤러를 박으려고 달려드는 박이박이를 꼬옥 껴안고 싶다
당황하겠지만 이내 내가 언갤러라는 것을 알고 날 덮치겠지?
순순히 박혀주는 척 하다가 갑자기 뒤돌아서 무방비 상태의 박이박이를 눕히고 싶다
자기가 어떤 상황에 처해있는지 깨달은 박이박이가 뭔가 말하려 할 때 기습적으로 입을 맞추고 싶다
박이박이의 얼굴이 새빨개지면 입술을 떼고선 미소를 지은 다음에 박고 싶다
처음에는 고통 때문에 비명을 지르겠지만 뒤이어 느껴지는 쾌감 때문에 점점 변해가는 표정을 보고 싶다
박이박이의 귀에 조용히 박는 것 뿐만이 아니라 박히는 것도 사랑의 한 방법이라고 속삭여 주고 싶다
그 이야기를 들은 박이박이의 친절 막대기가 부풀어 오르면 손으로 천천히 애무해 주고 싶다
박히는 것이 얼마나 기분이 좋은지 깨달은 박이박이의 친절 막대기가 하얀 액체를 뱉어낼 때 같이 사정하고 싶다
앞뒤로 정액 범벅이 된 박이박이에게 키스하고 싶다
그리고 처음에 박이박이가 박으려 했던 언갤러까지 셋이서 메챠쿠챠 섹스하고 싶다
이젠 무섭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