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라 발로 걷어차서 바닥에 쓰러트리고 싶다.
바닥에 쓰러진 차라의 머리를 짓밟아서 이빨 두어개쯤 부러뜨리고 싶다.
그리고 남은 이빨 벤치로 붙잡고 천천히 흔들어대면서, 일부러 손떨면서 이빨에 몰린 신경 뽑히는게 하나 하나 다 느껴지도록 느리게 뽑아내고 싶다.
이빨 다 뽑혀서 입에서 피 줄줄 흘리면 출혈은 위험하다면서 불로 잇몸 지져버려서 출혈 멈추게 하고 싶다.
고통을 못이겨서 바들바들 거리면 턱을 발로 걷어차서 다시 넘어뜨린 다음 몸 떠는걸 참으려 할때까지 복부 짓밟아대고 싶다.
배가 너무 짓밟혀서 피멍들면 흉해졌다고 비웃은 다음 나머지도 깔맞춤 해준다고 고무 몽둥이로 후드려 패고 싶다.
다른데도 피멍든 순간, 그만한다고 했는데 고무 몽둥이라서 뒤지도록 아파도 티가 잘 안나서 차라리 빨리 피멍들었으면 좋겠다고 외치는 차라한테
그럼 소원대로 해준다면서 송곳으로 팔다리 마구 찔러대고 싶다.
그렇게 피나서 이제 다 끝난거냐고 묻는 차라한테 니가 원해서 해준거니까 무효라고 말하면서 머리카락 전부 쥐어 뜯고 싶다.
그 다음 이거 다 삼키면 풀어준다고 말한다음 쥐어뜯은 머리카락 목구멍에 우겨넣고 차라가 컥컥 대면서 못삼키면 도와준다고 말하면서 목 자른 다음에 남은 머리카락 전부 목구멍으로 밀어넣고 싶다.
도당체 와 그런 생각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