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1편이야 ㅎ...http://m.dcinside.com/view.php?id=undertale&no=314257&page=1
허접한 나의 글실력에 6명이 개추를 해줘서 고마워 사진출처는 언갤
프리스크는 플라위랑 놀기로 했는데 그들은 깨달았다.
*근데 프리스크 뭐 놀게있어?...
*그러게...뭐 하면서 놀지?...
*...그냥 토리엘의 집으로가자...나도 여길 나가야 하곤 말이야...
플라위가 물어본다
*잠깐...여기서 나간다니 프리스크?
*나도 가족들을 보러가야지...모두 죽었지만 말이야...
플라위는 잠시 주저하더니 프리스크에게 물어본다.
*가족이 전부다 죽었다고?...오...프리스크...
프리스크는 밝은 얼굴을 유지할려고 했으나 그냥 울음을 참는거 같이 보인다...그러나 플라위는 모르는척을 한다...
*어...프리스크?
*왜?...
*나도...너의기분을 알거같아...난 내가 죽었지만...부모님이 슬퍼하는걸 수없이 많이봣어...근데...보고만 있는것인데도...내마음이 찢어지는거 같더라고...그러닌깐...내가 해줄수 있는 말은...힘내라는 말밖엔 없네...
*하하...고마워...
정적이 흐른다 잠시후 프리스크가 말을한다
*플라위...아니 아스리엘 너의 꽃은 뭐야?
*나의 꽃?...아 간단해...죽기전의 나의 꽃은 강아지풀 이엿어...동심을 뜻한다고 해...
*강아지풀?...좋은 뜻이담겨 있구나...누구나 그리워 할...동심이라는 뜻을 품고있으니 말이야...
또 정적이 흐른다
*어...플라위...
*왜? 프리스크?
*아니야...그냥 폐허에서 나갈때 같이 나가줫으면 해서 말이야...너는 어디든지 갈수 있으니...토리엘에게 알릴수있잖아...내가 위험할 때를 말이야...
플라위는 고민을 한다...그러나 그고민도 잠시일뿐 긍정적으로 받아들인다
*뭐...좋아 같이 나가기로 하지뭐...단 난 너에게 간접적인 도움을 안줄꺼야 멀리서 지켜보기만 하다가 위험 할때만 도움을 줄게...
프리스크는 좋아라 한다...그러나 플라위의 표정은 어둡다 마치...앞에는 안개가 끼인곳 처럼 앞을 볼수 없는거 같다...그리고 플라위가 혼자말로 말한다.
*미안해...프리스크...이번에도 못지켯어...
플라위가 프리스크의 머리위에 올라탄다
*자...가자!! 프리스크
*그래 가자!!
프리스크는 새로운 친구가 생겨 의지가 가득찻다 그리고 토리엘을 만나로 가던중...플라위가 말한다
*어? 저기에 왠 래셔도그가 있지?
*어?...저거 내 나무 막대기 물어온애 아닌가?..
맞네!! 강아지야~~ 일로와!!
래셔도그는 프리스크를 만나서 매우 흥분되있다 강아지는 혀로 프리스크의손을 핥는다
*역시...강아지는 귀엽다닌깐 헤헤...그건 그렇고 내막대기 어딧니?
래셔도그는 총총걸음으로 어딘가 가더니 나무 막대기를 가져온다
*아이고 말했어 이강아지! 손!.
*프리스크...뭐하는 거야?...
*뭐긴 뭐야 강아지를 만지는것 뿐이잖아.
*저 강아지가 너를 해칠수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할텐데? 그리고 저거의 이름은 래셔도그야.
*이름이 래셔도그 이구나...이미 이 래셔도그 하곤 같이 놀아봣어 헤헤...그래그래 인제 가야되는 구나? 잘가~!
래셔도그는 프리스크를 보더니 아쉬운 마음으로 어딘가로 가는것 같다 그리고 5분이 지낫을까...폐허에 있는 집에 도착한다...폐허의 집안에선 토리엘이 프리스크를 마중 나와있었다.
*프리스크 너가 해달라고 했던 시나몬 파이 다만들었단다 얼른 먹어보렴...플라위도 함께 먹으렴 파이를 워낙 많이해서 말이지...
*오오...이것이 플라위가 말한 시나몬 파이인가...맛있어 보인다...
프리스크는 시나몬 파이를 빨리 먹고싶어한다 그러나 토리엘이 프리스크에게 잠시만 기다려 달라고 한다.
*프리스크? 잠시만 기다려 보렴...저걸 짜를 칼을 가져와야지...
갑자기 프리스크의 마음에서 누군가 있는것 같이 누군가 마음속으로 말한다
*저 칼로 모두를 죽여 프리스크...모두를
프리스크는 마음속으로 말한다
*?...누구길래 모두를 죽이라고 하는거야? 내가 죽는한이 있더라도 누군가를 죽이는건 절대로 안되 누군가를 죽이면...복수의 굴례가 돌아가닌깐 말이야...
프리스크는 꼭 수십년을 살아온것 처럼 말한다
*토리엘이 말해준것을 생각하는거야? 복수의 굴례? 아하하하하하하하하하...너 진짜 바보구나? 모두를 죽이면 너에게 뭐라 할사람이 없을텐데? 그냥 모두를 죽이면 간단 하잖아?.
*이봐...마음속에 있는사람...복수의 굴례는 끝날일이 없어 나는 지상에서왓지만...지상은 혼란으로 가득한세상이야...서로가 서로를 죽이고...약탈하고...미워하는 세상 근데 지상 에서 몇명 사람들을 남들을 도움을 주더 라고...그런데 그들의 끝은 뭔지알아?...죽음이야...아주 처절한 죽음 말이야 그들은 몇몇 사람들을 치료 해줫는데...그들은 은혜를 모르고 그들의 가족들을 인질로 잡고...온갖행위를 시켯어...절도에다가...심지어...누군가를 죽이는것을 도우는것 까지...그러다가 그들은 사람을 죽이게 되지...그뒤는 어떻게 되는지 알려줄까?
프리스크가 마음속으로 대화하는 사이에 토리엘과 아스리엘은 술래잡기?...를 하고있다
*아스리엘!!!! 거기서!!
토리엘과 아스리엘은 폐허의 집안을 뛰어다니면서 시나몬 파이가지고 술래잡기?...를한다
*싫어요!! 엄마!!!
*아니 너혼자선 그걸 다 못먹는 다닌깐!!!
*싫어요!! 숨겨놓고 있다가 먹을거에요!!!!
토리엘은 계속 뛰어다니더거 지쳐서 걷기 시작한다
*헤엑...헤엑...허억...하이고야...힘들다 힘들어...그래.너가 이겻다 아스리엘 너혼자서 그 시나몬 파이의 반을 먹으렴...하이고야...내아들 배속안에는 대체 뭐가 들은거야? 그리고.꽃이면서 순간이동울 하다니...이걸 어떻게 잡지...그냥 포기 해야겠다... 어...프리스크?...
토리엘은 걱정스러운 표정으로 프리스크를 바라본다..
*어...프리스크?...괜찮니? 괜찮으면 말좀...아...
토리엘은 프리스크가 생각 할것이 있다고 생각하여 그냥 플라위에게 간다.
*예이!!!! 시나몬 파이!!! 맛있다 헤헤....
플라위는 행복한 표정으로 시나몬 파이를 먹는다 먹는도중 토리엘아 온다.
*그렇게 맛있니? 그 큰거에 반을 먹고싶을 정도로?
*네! 맛있어요!! 헤헤...
*하이고...아스리엘...프리스크와 대화는 해봣니?...
*네...프리스크는...그것을 가졋어도...마음씨가 착해요...누군가를 해치는것을 두려워 하는것 같고요...그리고 가족들이 전부다 죽었다고 해요...
*이런...프리스크에게 그런 슬픈 사연이...안되겠다...아스리엘...프리스크와 같이 지내기로 하는것이 어떻니?...
*어...그건 프리스크에게 듣는 것이 좋을것 같아요...그럼 전.이만 프리스크를 놀라게 해주러 갈게요 준비좀 해놔야지 헤헤...
아스리엘이 떠난후 토리엘이 말한다
*그래...그아이의 기분을 좀...좋게 해주렴...
플라위는 준비를 하러 가는 도중 자신이 시나몬 파이를 놔둔 사실울 깨닫고 파이를 찾으러 간다 그러던중 시나몬 파이를래셔도그가 먹는것을 본다
*어...래셔도그가 내 파이를 먹고있네?...
래셔도그는 아주 맛있게 시나몬 파이를 먹는다
*어...프리스크의 말대로 래셔도그는 귀엽네...뭐...시나몬 파이는 나중에 먹어도 되닌까는 뭐...일단 프리스크에게 가야겠다...
토리엘은 프리스크에게 다가갓으나 프리스크가 큰 신경을 아쓰자 그냥 놔두기로 한다... 인제 프리스크의 마음속으로 가보자...
마음속에 있던 누군가가 말을 한다
*알거같네...그들은 죽인사람들의 주변인물에게 죽임을 당했겠지...그래서 너가 하고싶은 말은...복수의 굴례는 끝이.없다는 거네?...
프리스크가 마음속으로 말한다
*그래...복수의 끈은 누군가 용서를 해야지 그 끈이 끊어지는 거야...
*푸흐흐흐흐흐 프리스크...넌 복수의 굴례가 있다고 생각해? 복수의 굴례? 더 간단한 방법이있어 모두를 죽이는것...모두를 죽이면 아까전에 말한듯이 복수를 할사람이 없어지는 거잖아? 그러닌깐...모두를 죽여...죽이라고 죽이면 재미를 얻잖아? 이건 그냥 게임이라고 저것들은 그냥 허구의 인물들이라고...죽이고...리...아니다 넌 그냥 하고싶은대로 해 나중에 나를 찾고싶으면 마음속으로 말을해.
그렇게 마음속의 누군가의 대화가 끝난 프리스크 어느샌가 토리엘과 아스리엘이 프리스크를 바라고보고 있다
다음편은 폐허에서 나가는 것 까지만 할깨 재밋게 봐줘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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