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피만을 보며 살아가고 있지만
꿈만큼은 동생이 등장하지 않는 더 많은 세상을 볼 것 같다.
"안 돼. 그 실험은..."
때론 과거를 바꾸려 눈물을 흘리는 사색가,
"해골은 언제나 빈 속이라고...꺼억. 냠냠."
때론 마을의 축제를 만끽하는 대식가,
"...네가 정말 옳은 일을 했다고 생각해?"
때론 인간을 겁주는 연습을 하는 심판자,
"헤. 잘 날아간다..."
때론 팔을 저으며 마법으로 노는 귀요미.
"아주머니...사랑해요..."
그리고 문 너머의 그녀를 조우하는 로맨티스트.
결혼식 주례로는 덤디덤이 좋겠다.
마지막ㅋㅋㅋㅋ 잔인햌ㅋㅋㅋ
머ㅡ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