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는 그냥 존나 날 해치려고 존재하는 생명체들 같음. 목줄을 차고 있던 어쨌던 개는 시발 무서운 새끼들이야...아무리 쪼그만 새끼들이라도 내 손가락 하나쯤은 그냥 아작낼 것 같아서 무서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