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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날이 오면 그 날이 오면은
에봇산이 일어나 더덩실 춤이라도 추고
워터폴이 뒤집혀 용솟음칠 그 날이
이 목숨이 끊기기 전에 와 주기만 하량이면
나는 밤하늘에 날으는 츤데레플레인과 같이
머페시의 이마를 입술로 들이받아 키스하오리다.
언갤은 망갤이 되어 아무도 들어오지않아도
머페시 붐은 왔사오매 오히려 무슨 한이 남으오리까.


*프차애껴욧!
*버빤 애껴욧!
*정답은 디바다. D.V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