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리뼈와 엉치뼈 사이에 쐐기를 박고 밟아서 동강내고 싶다


신음하는 윗부분은 내버려두고 산산히 흩어진 하반신을 모아서 철사로 꿰어 엮어주고 싶다.


허리뼈에 철심을 박고 다시 조립한 하체를 박아주고 싶다.



손으로 척추를 잡고 인형놀이 하는것처럼 들어올려 흔들어주고 싶다.


모빌처럼 흔들리는 다리를 보고 싶다.




놓으라고 덜덜 떨리는 손으로 손을 떼려고 시도하며 욕을 씹어뱉는데 파피루스가 무슨 일이냐고 방으로 들어왔으면 좋겠다.


밀어내던 손이 필사적으로 옷자락을 부여잡는걸 느끼고 싶다.


아무 일도 아니라고 샌즈를 흔들어주고 싶다.







훠 시벌 쓰다가 벨울려서 깜짝놀랐네


홍보용 계란받음 개이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