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라가 마조에 눈떠서 머샌에게 공격받을 때마다 희열

매번 리셋하지만 그건 머샌의 공격을 받고 희열을 느끼기기위해

결국은 머샌에게 짝사랑을 느끼는 차라

좀 변태같은데 재밌어보인다

머샌은 얘 막으려고 love 올리고 계속 죽이는 일방적인 애인데

차라는 얘한테 사랑을 느끼게 되는 막장드라마

차라가 계속해서 고백하니깐 머샌도 흔들리고 결국엔 굴복하는 이런 이상한 스토리 어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