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튼 그 엔딩후의 애들이 사회생활로 나가고
지하세계와의 생활이 똑같지않다는걸 알아차려 각자 생계유지를 위한 직업을 가진게 이 모든이야기의 시발점이 됨.
서로 다른직업을 가지고 생활하는게 맞는거같은데 왠지 얘네들은 선생이란 직업으로 같은학교안에서 과목별로 담당수업했으면 하는거지 . 첫학기 담당쌤으로 지목된 샌즈가 반에 가면서 처음이다 보니 긴장한 기색을 보이면서 가는거. 교실에 가까워질수록 샌즈는 몇년전인 에봇산 결계를 풀어주고 떠난 프리스크가 생각났고 지금쯤이면 자기가 담당하는 교실의 아이들하고 같은 나이가 된다는것은 알게되지. 그후 그 꼬마는 어떻게 지내나하고 생각하던 찰나 담당반에 도착하였고, 샌즈는 한숨을 푹 쉬고 드르륵소리를 내며 앞문에 들어가서 자기소개를 하는거야. \"음, 꼬맹이들 반가워 , 난 너네 담임 이자 과학을 맡게된 샌즈라고해. \'뼈\' 빠지게 잘보내보자고\"하고 아재개그를 하자 다른애들은 소름끼친다 듯이 반응하고 샌즈는 그저 웃기만 하는데 왠
앞에 여자애 한명이 계속 주무시는거ㅋㅋㅋㅋ
아무리 깨워도 미동조차 안하고 ㅋㅋㅋㅋ 샌즈는 한숨을 한번 푹쉬고 옆에 있는애한테 걔 깨우면 자기있는곳으로 오라고 시킨거지. 그리고 그 시간이끝나고 자기가 있는곳으로 올라온 여자애가 문을 두-세번 노크하고 들어오는거지
샌즈는 첫 교생수업준비 이다보니 진도측정을 하고있음과 동시에 그 여자애한테 말을하려는데 왠 익숙한 목소리가 들려오는거!!! \"샌...즈?\"
샌즈는 그목소리에 놀라 황급히 그 여자애를 쳐다봤고 그 여자애는 몇년전에 에봇산에서 헤어진 프리스크
이였던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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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발 모르겠다 그냥 뭐가뭔지도 모르겠고 첫게시글이자 첫 장문썰이여서 그런가 글을 쓸수록 내 글필능력이 낮다는걸 알게되네 .. 그냥 재밌게라도 봐줬음항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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