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글주의

가스터에게 손톱잘라준다고 하고 의자에 묶어서 손을 달라고 하고싶다. 왜 묶는거냐고 물으면 잘못움직이면 이상한곳 잘리기 십상이라고 말해주고싶다. 가스터 손톱을 잘라주고 손을 뻬려고 하면 다듬어야 한다며 손톱 밑의 살을 잘라버리고싶다. 살을 잘리면서 고통스러워하는 가스터의 얼굴을 보며 손톱 밑의 살을 다 자른후에 손가락 살도 잘라주고싶다. 자르고 잘라서 뼈가 보이면 손톱 다듬는걸로 뼈를 다듬어서 예쁜 하트모양을 만들어주고싶다. 그다음 하트모양 금속을 박아주고 다른손도 똑같이 해주면서 가스터의 표정변화를 보고싶다. 손까지 다 자르고 나면 발을 들어서 발톱을 잘라주고 발톱밑의 살도 잘라주고싶다. 발톱은 엄청 둥글게 깎아서 나중에 내향성 발톱 생기게 해주고싶다. 약지와 새끼발가락은 자를것도 없을거같으니 뽑아주고싶다. 그렇게 두 발 모두 그렇게 해주고 풀어준다음 청마법 위를 하이힐 신고 걸어다니라고 하고싶다. 발의 살이 뜯어지는 고통과 마법이 파고드는 아픔에 울부짖는 모습을 보고싶다.

가스터는 찢어야 재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