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하디 귀한 견공 자제분이며 

지나가다 개똥을 즈려밟고 신발을 고이 버려두실분, 

지나가던 여자가 자기 취향이라 번호땃더니 정중히 거절 당하실분 .


엄마한테 용돈드렸더니 어머니가 거절하실분 .

아버지한테 용돈 드렸더니 아버지가 당구내기하다가 잃으실분.

아침에 우산 안가지고 나갔는데 저녁에 비와서 이도저도못하고 당황해라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