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잘한다.
나는 재능이 있다.
누군가 부러워할 재능이 있다.
여태껏 타인들에게 들어온 수많은 칭찬중 하나.
내 작품은 충분히 타인에게 감동을 줄 수 있고,
남들보다 우월한 재능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했다.
그렇게 수많은 네티즌들에게 호의를 받고, 나 또한 자신이 생겼다.
욕심이 났다.
더욱 욕심이 난다.
내 작품을 더 칭찬해줘, 빨리 나를 부러워해줘, 내 재능을 더욱 부러워해줘.
그 고민끝에 나는, 내가 활동하는 카페에서도 접근을 꺼려하는 곳을 찾았다.
'언더테일 갤러리'
첫인상은 충격적이었다.
'아~ 샌즈 박고싶다~'
'차라 울때까지 박고싶다.'
'차라는 악마가 아닙니다. 그는 영웅입니다.'
이런 글이 수두룩한, 마치 정신병원에 온 기분을 느꼈지만, 그만큼 도전정신이 생겼다.
"여기에서도 인정받는다면, 난 정말 유명해질거야.'
이번 작품은 내가 생각해도 역작이였다. 그만큼 공을 들였으니까.
가자. 우리 함께라면 두려울게 없어.
의지를 가득 채우고 도전하는거야!
...
...
허나, 그 기대는 완전히 무너졌다.
그들은 나를 조롱하기 시작했고, 또 조롱하고, 조롱했다.
이럴리가 없어. 내 작품을, 내캐릭터를 싫어할 리가 없어. 누구도 이런적 없었어. 아무도 이런적 없었어.
반응을 조금 더 살펴본다.
여전하다.내가 활동하던 곳과는 전혀 다른 반응이었다.
오히려 진지하게 글을 내리라고 걱정하는 사람들이 생겼다.
어째서? 남들은 다 좋아하는데 너희들은 이러는거야?
이제는 올라오는 글마저 죄다 나를 비윳는 글뿐..
정신을 제대로 차리지 못한채 급하게 글을 삭제했다.
그리고 원래 있던곳으로 돌아갔다.
가자..우리를 반겨주는 그곳으로..
여긴 이상한 사람들밖에 없는거같아..
그 발걸음에는 후회의 발자국만 남아있으며
, 의지는 한 줌도 보이지 않았다.
-----------------------
얘 너무 괴롭히지 마라 언갤럼드라...
나는 재능이 있다.
누군가 부러워할 재능이 있다.
여태껏 타인들에게 들어온 수많은 칭찬중 하나.
내 작품은 충분히 타인에게 감동을 줄 수 있고,
남들보다 우월한 재능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했다.
그렇게 수많은 네티즌들에게 호의를 받고, 나 또한 자신이 생겼다.
욕심이 났다.
더욱 욕심이 난다.
내 작품을 더 칭찬해줘, 빨리 나를 부러워해줘, 내 재능을 더욱 부러워해줘.
그 고민끝에 나는, 내가 활동하는 카페에서도 접근을 꺼려하는 곳을 찾았다.
'언더테일 갤러리'
첫인상은 충격적이었다.
'아~ 샌즈 박고싶다~'
'차라 울때까지 박고싶다.'
'차라는 악마가 아닙니다. 그는 영웅입니다.'
이런 글이 수두룩한, 마치 정신병원에 온 기분을 느꼈지만, 그만큼 도전정신이 생겼다.
"여기에서도 인정받는다면, 난 정말 유명해질거야.'
이번 작품은 내가 생각해도 역작이였다. 그만큼 공을 들였으니까.
가자. 우리 함께라면 두려울게 없어.
의지를 가득 채우고 도전하는거야!
...
...
허나, 그 기대는 완전히 무너졌다.
그들은 나를 조롱하기 시작했고, 또 조롱하고, 조롱했다.
이럴리가 없어. 내 작품을, 내캐릭터를 싫어할 리가 없어. 누구도 이런적 없었어. 아무도 이런적 없었어.
반응을 조금 더 살펴본다.
여전하다.내가 활동하던 곳과는 전혀 다른 반응이었다.
오히려 진지하게 글을 내리라고 걱정하는 사람들이 생겼다.
어째서? 남들은 다 좋아하는데 너희들은 이러는거야?
이제는 올라오는 글마저 죄다 나를 비윳는 글뿐..
정신을 제대로 차리지 못한채 급하게 글을 삭제했다.
그리고 원래 있던곳으로 돌아갔다.
가자..우리를 반겨주는 그곳으로..
여긴 이상한 사람들밖에 없는거같아..
그 발걸음에는 후회의 발자국만 남아있으며
, 의지는 한 줌도 보이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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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 너무 괴롭히지 마라 언갤럼드라...
깨알 본인 꾸준글 홍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친놈앜ㅋㅋㅋㅋㅋㅋㅌㅋㅋㅋㅋㅋ
저 비추는 통한의 비추인가
자비도 눈물도 없는새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피도 눈물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