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헬싱은 온갓 고어한 장면 난무하고 주제의식도 \'괴물을 죽일 수 있는건 인간뿐\'이라는 존나 심오한 주제잖여.
뭐, 언테가 그렇게 주제의식 가볍다는 소리는 아냐. 단지 선악관계를 극명하게 잘 갈라놓아서 표현해서 이해하기 편하잖아. (샌즈는 애매해서 뺌. 얜 진짜 선악구분 없는거 같아서.)
토비가 신의 한수를 둔거 같다. 고어같은 마니악한 요소가 난무하고, 주제의식도 저렇게 이해하게 쉽게 하지 않고 난해하게 했으면 대중의 인기는 못 잡았을거 같다.
오메가 플라위가 마니악하지 않다고?
헬싱이 마니악하다고? -88888
몰살루트 분위기가 대중적인건가
ㄴ노말 본지 오래되서 까먹었네. ㅈ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