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세계에서 몸집이 좀 커지자마자 자기 아버지,인간들에게 윤간당함


이때 멘탈이 한번박살나고 우울증에 시달리던 중 동네 꼬마들이 '에봇 산이라는곳엔 괴물들이 같혀있대'라는 소문을 들음


그 소문을 듣기위해 에봇 산으로 올라가 한참을 해매던중 구멍을 발견함


그리곤 게임에서 나온것처럼 떨어진 후 아스리엘이 주워서 자기집으로 대려감


거기서 멘탈이 조금씩 회복되려는 찰나 어느날 덤 디 덤이 차라의 침실에 들어옴


잠을 자고 있는 차라에게 약물을 투여한 후 강간을 함


그 후에도 덤 디 덤은 차라에게 온갖 협박을 해대며 몬스터들을 불러 윤간을 하면서 자신의 성욕을 풀어냄


차라는 이때 멘탈이 완전히 박살나게되고 덤 디 덤을 죽이기위해 버터꽃을 먹이는 둥 암살 시도를 함


그러다 차라 게임스토리대로 뒤지게 되고 아스리엘은 차라와 융합한 후 차라의 시체를 들고 인간 세계로감


차라의 시체가 꽃밭에 놓여지고 아스리엘이 도망가자 마을사람들은 시체상태의 차라를 한번 더 따먹음


이러한 연류로 인해 차라가 삐뚫어지고 말살루트로 가게된 계기가 아니였나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