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흘을 굶긴다음 개구기물려놓고 케찹냄새 맡게해주고싶다


반사적으로 침이 고이지만 열린 입때문에 차마 삼키지못하고 질질 흘리는 칠칠맞은 모습을 보고싶다

그때 ㅡ에 케찹을 바른뒤 샌즈입앞에 대령해주면
잠시 갈등하다 차마 배고픔을 견디지못하고 고개를들며 혀로 할짝할짝 빙글빙글 열심히 핥아주겟지

그런데 입을 벌린상태에선 케찹을 목구멍으로 넘기는게 힘들다는걸 깨닫고 잠시 더 갈등하다가

나의 ㅡ를 목구멍 깊숙히 밀어넣고 그 압박감으로 목구멍으로 꿀떡꿀떡 넘기는 샌즈를 느껴보고싶다

물론 손가락으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