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치스크가 처음 언급되었던 텀블러를 다시 한번 읽어봤다.
근데 오잉? 뜨헉? 띠요옹?
정작 치스크 도트를 제일 처음 만든사람은 도트만 툭 던지고 감. 다른 언급은 전혀 없었던 상황이었던것. 내가 지금까지 치스크 만든사람의 설정이라고 생각했던것들이 그저 그 밑에 다른 유저들이 드립쳐놓은 내용이었다.
오...이런. 근데 확실히 캐릭터 설정같은것도 잘 잡혀있어서 이제와서 으잉?해봤자 의미는 없지만 내가 싸놓은 정리글들 내용을 싸그리 바꿔야할듯.
근데 이말은 왠지 치스크 설정 좆대로 갖고놀수있다는의미라서 자캐같은 느낌을 벗고 좀더 원작에 싱크로될수있게 생각할수있으면 좋겟다.
그러니까 치스크는 모두한테 대주는 좆집?
그 모든일이 있었음에도 자캐다
아...슬픈 자캐여
네 자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