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분해하면서 그릴비에서 햄버거사고 위에 케쳡뿌려서 샌즈한테 쥐어쥐고선 먹여줬응 좋겠다
샌즈는 고마워하는 동시에 의심쩍은 표정으로 한입 두입 맛있게 먹다가 갑자기 쓰러지고, 언갤럼은 미소짓고 샌즈를 데려가는거지
샌즈가 눈을떠보니 어두컴컴한 방에 팔 다리가 수갑에 차여있으니 당황할수밖에 없는 표정보고 언갤러는 흥분하면서 고문기계하고 마약갖고와서 천천히 샌즈를 주무르면서 독차지했음 아주 좋을듯. 또 샌즈는 마약에 주물려 아픈것도모른채 몽롱한표정 지으면서 눈물흘리는거지
좋겠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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