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펫은 성욕을 불러일으키는 아름다움이 아니라 저 하늘에 지는 노을이나 봄에 만개하는 무수한 꽃더미, 광대하게 펼쳐져 푸르게 빛나는 바다나, 오염되지 않은채 청아한 빛깔을 내는 하늘과도 같은 아름다움이다.아껴주고 곁에서 보고만 싶다.
아닌데 [머-펫은 항상 옳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