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립 짐바르도가 스텐퍼드 교도소 실험에서 도출한 루시퍼 이펙트가 존나 정확하다는 걸 느낀다.

사람은 상황에 따라 변한다. 애낌이도 순식간에 박이, 부숨이가 될 수 있는 거지.

어제 설명한 것 처럼 이걸 잘 이해하고 적용해야 좋은 캐릭터가 나온다.

글쟁이들은 참고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