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들어 놓은 세계관을 바탕으로 쓴 장편은 쓰려면 한참 걸리고


원래 써 놓은 단편소설들은 죄다 유혈낭자하고 고어해서 내기 꺼림칙한데




다른 것에 비해 어렵지 않게 쓸 수 있는 언더테일 단편소설을 내는 게 최선일 것이라고 결론을 내렸지만


...이거 걸리려나



모르겠다 쌤이 언텔을 플레이해보지 않은 이상 상관없겠지